2012년 1월 1일, 새해 첫날을 브라질 마나우스에서 보냈다.
마나우스에 오면 반드시 봐야한다는,
"Meeting of the Rivers"의 멋진 장관을 보면서^^*
2012년도엔 - 2011년도 대박이었지만 - 더 큰 대박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 느낌이다.
강이라 하기엔 너무나 넓은 아마존강,
머리를 휘날리는 시원한 바람들과
청명하고 깨끗한 하늘과 풍성한 자태를 자랑하는 구름 밑으로,
흑색강과 황색강이 서로 섞이지 않고, 나란히 흘러가는 광경이란... 정말 황홀하다.
날 이곳까지 이끌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기도 잠깐^^
하지만 문제는... 사진이 안습이다@..@;;
이론... 해외라고 사진도 잘 안올라가네ㅠㅠ
사진작업은 귀국하고 해야겠다ㅎ
너무나도 황홀한, Amazon river.
아쉬운 마음에, 관련자료 링크라도 걸어본다.
http://www.tripadvisor.com/Attraction_Review-g303235-d554183-Reviews-Meeting_of_the_Rivers-Manaus_Amazon_River_State_of_Amazonas.html
마나우스에 오면 반드시 봐야한다는,
"Meeting of the Rivers"의 멋진 장관을 보면서^^*
2012년도엔 - 2011년도 대박이었지만 - 더 큰 대박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 느낌이다.
강이라 하기엔 너무나 넓은 아마존강,
머리를 휘날리는 시원한 바람들과
청명하고 깨끗한 하늘과 풍성한 자태를 자랑하는 구름 밑으로,
흑색강과 황색강이 서로 섞이지 않고, 나란히 흘러가는 광경이란... 정말 황홀하다.
날 이곳까지 이끌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기도 잠깐^^
하지만 문제는... 사진이 안습이다@..@;;
이론... 해외라고 사진도 잘 안올라가네ㅠㅠ
사진작업은 귀국하고 해야겠다ㅎ
너무나도 황홀한, Amazon river.
아쉬운 마음에, 관련자료 링크라도 걸어본다.
http://www.tripadvisor.com/Attraction_Review-g303235-d554183-Reviews-Meeting_of_the_Rivers-Manaus_Amazon_River_State_of_Amazonas.html



